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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쉬운 영작문

제목

영어 원샷원킬 하고 싶다면,

작성자
김단비
작성일
2020.07.08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97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제라스 9개월차 학생입니다. 10개월차에 케쌤수업을 신청해서 지난 6월, 첫 수업을 들었습니다.

한달 수업 듣자마자 Free writing Free talking 될 때까지 이 수업을 들어야겠다 결심했어요.

우선, 저는 영어를 원샷원킬로 끝내고 싶다는 분들께 케쌤 수업을 추천합니다. 

다만, 제가 말하는 원샷원킬이 단기간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단기간에 영어를 끝낼 수 있었으면 우리 모두 영어천재겠죠.
오래되진 않았지만, 언어를 공부해보니 '단기간에 빨리 끝낼 수 있다'이런것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원샷원킬은
내가 지금 하는 공부, 이 한번에 영어자체를 이해하고, 읽을 수 있고, 쓸 수 있고, 말할 수 있는걸 말한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영어를 왜 독해영어, 회화영어, 작문영어를 따로 배우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해는 안가지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해야 했어용... (억울억울) 

저는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영어가 필수라, 그만두자마자 영어공부부터 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원하던 모습은 영어를 이해하고 들리고, 말할 줄 알아서 시험을 보면 점수도 따라서 잘 나오는 그런 모습을 생각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이력서는 내야하고, 남들 다 있는 점수영어가 필요했습니다. 
마음은 급하고 채용 접수는 해야하고, 그러다보니 토익을 먼저 하게 되었어요.
토익도 하고 토익스피킹도 하고 점수는 만들어졌는데, 실전영어가 안되는거에요.
독해영어, 외워서 하는 영어만 하니까 내가 하고 싶은 말, 사람과 하는 대화가 안되는거에요. 

케쌤 수업 끝나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이 '이 수업을 내가 처음 영어공부할 때 만났었으면...'하는 생각이었어요.
케쌤수업은 영어가 왜 이런 구조인지 이해할 수 있게, 또 쓸 수 있게, 말할 수 있게, 영어를 한번에 알려주세요
(문법같지만 문법같지 않은 수업...뭐라 표현을... ㅋㅋㅋ)+덤으로 단어,뉘앙스까지. 
처음에 이 수업을 들었으면 돌고 돌지 않을 수 있었겠다 싶습니다.... 길을 너무 돌아왔어요. 
처음에 이걸 들었으면, 비즈니스 회화는 물론 토익도 알아서 점수가 올랐을텐데요... ㅜㅜ 

헤매지 않고 영어로 가는 길을 제대로 걷고 싶다면, 케쌤 수업을 들어보세요.
지금이라도 만난 걸 감사하게 여기고 케쌤과 함께 가보려고요.  
항상 열정가득한 눈으로 강의해주시고, 학생들 한명한명 신경써주시는 모습 또한 감사하고 감동입니다. 

영어가 내 삶에 무기가 될 수 있도록 정말 옆에서 사랑으로 많은 조언과 관심을 가져주십니다. 
그렇다면 믿고 가봐야죠 어쩌겠어요 ㅋㅋㅋㅋ ! 함께 해봐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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